2014년 4월 인천교구의 인준을 받은
지혜의 샘 북방선교 기도공동체는
전문적인 선교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선교를 전하고 있습니다.
매일 미사, 묵주 기도 및 중재 기도로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혜의 샘 운영과
전문 선교사 양성, 미디어 선교를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저희 지혜의 샘 북방선교 기도공동체는
교육관 기금, 북방 선교 기금,
자원 예물 봉헌, 방송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후원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는
미사와 중재 기도를 해드립니다.
후원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010-3248-9705, 032-343-1871로
문의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기다립니다.
[가톨릭 인천교구 지혜의 샘 북방선교 기도공동체 연혁
]
2008년 5월 순교자의 모후 전교수녀회 재속회로 구두 발족
2010년 11월 ‘지혜의 샘 성령기도회’로 명명 받음
(인천교구장 최기산 보니파시오, 담당 사제 : 유영훈 토마스 아퀴나스)
2011년 3월 지혜의 샘 피정의 집 마련
2012년 6월 지혜의 샘 교육관 개원
2012년 10월 지속적인 12시간 로사리오 기도 시작
2014년 4월
‘인천교구 지혜의 샘 북방선교 기도공동체’ 단체 인준
(담당 사제 : 이상희 마르티노)
2014년 6월 지혜의 샘 교육관 이사
2018년 11월
일본 가고시마 교구 선교 시작
2021년 9월 유튜브 방송 시작,
with 로사리 154 & 151 묵주기도 캠페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