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함 마리스텔라 수녀님 송별 특송 "아무것도 너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기도)
곡 - Sr. 김충희 호세아
지휘 - 남서영 릴리안
키보드 - 양하나 프란체스카
드럼 - 양승준 바오로
노래 - FIAT 성가유닛 yellow💛 with pink💕
yellow💛 심하경 마르첼리나, 오승현 미카엘
pink💕 강수정 나탈리아, 김소연 마리아, 양현경 소화데레사
함 마리스텔라 수녀님께서 3년 1개월간의 소임을 마치고 원천동 성당을 떠나십니다.
새 소임지에서도 앞으로의 수도생활 속에서도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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