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가 아닙니다. 2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경청과 소통 그리고 화합, 친교의 공동체는 시너지를 냅니다.
* 우리(교사회와 청년회)사이는 무슨 사이?
- 청년회랑 소통을 많이 한다. 서로가 이해한다면 사이가 나빠질 이유가 없다.
- 청년회와 교사회는 목적이 다른 단체라고 생각해요. 각자 역할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 교사회, 청년회... 서로 친해져야 하는 이유?
- 캠프 및 행사 때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준다.
* 단체간에 소통이 잘된 이유?
- 청소년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회의(월1회)를 통한 서로 간의 정보 공유.
(위원장, 분과장, 자모회장, 청년회장, 초·중고 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