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회복자분들께서 중독가정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동화를 읽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중독으로 부터 회복하고 있는 엄마들의 경험,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동화를 통해 나눕니다. 엄마의 동화 여덟 번째 동화는 '아빠의 술친구'입니다.
첫 동화부터 나눔을 하다가 여덟 번째서야 중독과 직접적인 동화를 읽고 나누었습니다. 그만큼 직접적이기도 하고, 마음 아픔이 많기도 해서 15권 리뷰 중 중간에 이 동화를 순번으로 잡고 나누게 되었습니다. 압축되어 있지만, 중독과 관련한 아픈 경험들이 묻어 있습니다. 회복 중인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엄마가간다1기-엄마의동화' 프로젝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을 해주신 (사)바보의나눔과 도서선정과 나눔지도를 해주신 (사)어린이도서연구회 파주지회에 감사드리며, 특별히 송영화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 보다 회복의 경험을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신 엄마회복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상속의 15권의 책세트는 엄마들이 본 후 다시 반납하여 책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중독문제로 힘든 아이들에게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