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주님을 닮아가기가 어려운 나날이지만
용서의 한 걸음 이해의 또 한 걸음 걸어가다보면
어느새 우리는 주님을 닮아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고 있지 않을까요?
장환진 2집 그분은 음반에 수록된 7번 트랙 '한 걸음씩'입니다.
https://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205195&trackId=2595682
등등 각 종 음원사이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 화봉성당 찬양 미사 후 서울 올라가는 길에 있는 건천 휴게소에서 촬영하였습니다.
휴게소에서 촬영을 하여 소음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