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2년 10월21일(금) - 30일(주일)
시간: 오후 8시 공연
장소: 명동대성당 성모동산
*야외 공연이므로 따뜻하게 입고 오시기 바랍니다.
*전석무료 / 당일 선착순 입장
[알려드립니다_1분]: 작년 김대건 신부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여러 문화행사가 있었습니다. 애석하게도 그칠 줄 모르던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세에 좋은 공연들이 관객들을 변변히 만나지 못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의 편지를 다룬 '스물두 번재 편지'도 그런 공연 중 하나입니다. 다시 일상의 회복을 꿈꾸는 이즈막에 시대의 풍파를 헤쳐내고 당당히 자신의 길을 완성하신 김대건 신부님을 여러분과 함께 다시 만나게되어 한량없이 기쁩니다.(연출 유환민 마르첼리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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