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2부 금요일 오후1시~2시에는 대구와 함께해요~
모든 계층의 신자들과 소통하는 본당 사제!
박준용 유스티노 신부님. 용디의 진행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대구사투리로 들려드리는 가요의 제목을 맞히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준비되어 있구요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왠만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쯤 있으시지요?
식사하러가서 밥 맛있게 잘~~먹고 있는데,
음식에 머리카락이 나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배도 고프고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다~ 하면서 그냥 먹는다!
아니다, 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
종업원을 불러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말하고 세 음식을 다시 받거나,
여 음식에 머 있는데예~~하면서 환불을 받거나, 뭐 어쩄든 넘어가지는 않는다~!
여러분의 의견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오늘은 시원시원한 성격만큼 의견도 시원하게 어필하시는
대구대교구 청년청소년국 이철희 사도요한신부님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