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도와야 하는데’ 라는 마음이 마르타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르타의 마음에 ‘저래서는 안 된다’는 판단이
강한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르타는 확신에 가득차서 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합니다.
2020. 10. 6. 화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
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메일 주소 go3mail@empas.com
사무실 031-356-588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