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볼 여유조차 가지지 못합니다. 그렇게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른 체 바쁘게 살아갑니다. 어느 순간 멈출 기회가 생기면 오히려 무엇 인가를 잊어버린 헛헛함과 불안함이 엄습해 옵니다. 왜 그럴까요? 어느 곳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찾지 못할 때 그리고 삶을 같이 할 진정한 동료를 만나지 못했을 때 그 위태로움을 이기기 위해 더욱 몸부림치는 자신을 발견하고 괴로워합니다. 이제 쉬어가며 돌아볼 때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옆에 있는 이들과 나눌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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