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금요일은 대구에서 함께 합니다!!
모든 계층의 신자들과 소통하는 본당 사제!
박준용 유스티노 신부님. 용디의 진행으로 함께 하는 불타는 금요일!
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격주로 대구 사투리와 대구 먹거리를 퀴즈로 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도대체 머라카는지 알아듣기 힘든
대구의 사투리를 맞히는 날입니다.
2부에는 대구신신우신의 완.소코너!
"맞다 맞다 내 말이 맞다"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앵간~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쯤 있으시지요?
크면서, 엄마한테 한 번은 듣게 되는,
혹은 애들 키우면서 한 번쯤은 하게 되는 말.
저주인가, 예언인가!!!ㅋㅋㅋ
꼭 니같은 딸(혹은 아들) 낳아서 키워봐라!!
과연 나같은 아이를 낳아서 키울수 있다!없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오늘은 또 여자 시킨다고 뭐라고 하겠지만,
그래도 찰떡처럼 딸 역할을 해낼
대구대교구 청년청소년국 차장 이철희 사도요한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의 마지막 코너.
늘 신날 것 같은 금요일에도 나만의 걱정과 고민이 있다 아입니까?
신부님께 기도를 청하면
용디 신부님이 함께 기도해주십니다.
용.기. 드립니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바라면서 기도 신청해주세요.
진지한 기도. 엉뚱한 고민도. 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