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을 잇는 집, 성당건축' 다섯 번째 시간으로
392년 로마제국 전역에서 그리스도교가 국교가 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을 이룩하지만
로마제국의 동서분열과 함께 교회역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로 분열을 맞이하게 됩니다.
서방교회는 지금의 가톨릭 교회로서 서유럽을 상징하는 신앙의 역할을 해낸 반면,
동방교회는 동서양의 문화가 결합된 독특한 비잔틴 양식을 보여줍니다.
이번 시간에는 비잔틴 양식을 대표하는 두 성당
'성 마르코 대성당', '성 소피아 대성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 황금의 교회, 성 마르코 대성당
2) 비잔틴 건축의 대표작 성 소피아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