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가 116번 선율을 주선율로 하는 사순시기 코랄프렐루드이며
독일 작곡가 키른베르거 (1721-1783) 작품입니다.
주선율은 Hans L. Hassler (17C초)가 세속곡으로 작곡하였으나,
라틴 찬미가 기도문이 붙여져
루터교 찬송(코랄)로 자리잡았다.
이 선율로 여러 작곡가가 오르간 프렐루드를 만들었으며
대표적인 사순곡으로 연주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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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organsister3k@gmail.com
※ 본 영상은 Movavi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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