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봉사하느라 미사에 제대로 참례하지 못한다는 느낌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영상입니다.
* 봉사를 하다보면 자기 미사를 봉헌하기가 힘들다...
-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고 있다는 것, 다른 사람들이 하느님을 잘 만날 수 있도록 내가 옆에서
도와주고 있다는 것에 위로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 분심과 소진을 느낀다 하더라도, 그 사람 때문에 다른 신자가 하느님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정말 물리적인 시간이 없어서 성당에 가기 힘들다?
- 물리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내가 미사에 못가는 것을 양심적으로 인정한다면...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