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 당신은 어디에서 뭘 하고 계신가요?
설 연휴가 끝나가는 이 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바쁜 업무와 개인적인 이유,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혼자서 보내고 계신 분들 또한 계시겠죠.
이런 상황에서 모든 분들을 위해 이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가장 따뜻하면서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이름, 바로 '부모님' 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세상에 나온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던 굳세고 거대한 벽은,
때로는 우리를 막아세우고 몰아세우는 한계가 되기에 마냥 사랑하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절대로 잊어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단단한 벽이 되기 위해 무수히 많은 것을 희생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를 위해 스스로가 벽이 되셨던 부모님들을 생각하며 기도해봅시다.
당신에게 '부모'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당신은 어떤 부모가 되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