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루카 2,51
이 아름다운 5월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5월 교구상임위에서는 성모님의 마음으로 아들을 사랑하시는 어머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성가정은 우리가 예수님의 생애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학교, 곧 복음의 학교입니다
우리는 성모 마리아가 예수님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며 지낸 것처럼, 예수님께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지낸 것처럼 우리도 교회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 안에서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며 복음의 기쁨을 체험하고 전하기 위해서 지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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