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 해를 맞는 ‘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은 “늙어서도 열매 맺으리라” (시편92,15)라는 주제로 7월 24일(주일)에 기념합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이 날을 기념해, 7월 24일∼30일 한 주간 동안 본당 및
개인 별 실천사항을 아래와 같이 제안합니다.
1. 본당에서는 미사 전 또는 후에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기도문 바치기
2. 청년과 청소년들은 본당에서 만나는 어르신에게 웃으며 인사하기,
홀로 계신 어르신을 방문해 주모경 바치기
3. 어르신들은 본당에서 만나는 청년, 청소년에게 축복 말 해주기
(전대사)
● 교황청 내사원은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이해 전대사 수여 교령을 발표
● 노인들은 이날을 맞아서 거행하는 미사 가운데 하나에 참여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음
● 건강상의 이유로 직접 미사에 참석할 수 없는 노인들을 고려해, 전대사는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미사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도 수여
● 전대사는 이날에 외로운 노인을 방문하며 ‘자비의 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이에게 수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