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신중하게 계획된 방법으로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지금 청소년 사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관성적으로 하는 것'을 멈추고
'청소년들이 요청하는 것'을 이성적으로 관찰하고
들으면서 그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성당에 가기 싫은데... 꼭 가야 하나요?
- 억지로 가면...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 청소년 미사와 다른 미사의 강론이 같은 이유는?
- 강론이 다르면 정말 이상적이겠다.
- 대상자 수준에 맞춰 강론을 준비하는 게 적절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