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간 우리 애틀랜타 공동체에서는 페루의 가난한 형제자매들과 매년 고통을 나누고, 사랑의 실천을 배워 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희는 이들 형제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 페루의 형제들은 코로나로 인하여 극심한 어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비록 몸은 함께 할 수 없지만, 멀리서나마 기도로, 그리고 작은 후원으로 이들에게 형제애를 나눌 수 있다면, 하느님께서 무척 기뻐 하실 것입니다.
후원과 관련한 문의는 본당 사무실 또는 페루 단기선교 지원팀 | 최준태 안드레아 형제에게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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