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최현순
출판사: 바오로딸(출간: 2020-07-14)
낭독: 민경화 세레나 수녀 (성바오로딸수도회)
내용: 인생을 돌아볼 때 모든 것이 은총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지,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은총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지, 하느님이 주신 은총과 나의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과 행동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등을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설명한다.
깊이 있는 책은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책 읽어주는 수녀와 수사가 소설과 수필, 영성과 기도에 관한 책을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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