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성가로 부르는 이 성가는
테너음과 베이스음과의 거리가 넓어
발건반을 사용하지 않는 연주자에게는
손으로만 치기에 어려운 곡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화성을 해치지 않도록 유의하여
손으로만 칠 때의 어려운 점을 보완하였습니다.
발건반과 함께 연주하는 영상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meGgM_7ibY&t=31s
코로나19로 인하여
다시 성당의 문이 닫히고 있고
언제 다시 성체를 영할 수 있을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비록 미사 안에서 성체를 모실 수는 없다 하더라도
성가와 함께 마음으로 영할 수 있는
예수님의 몸을 생각하며
기도문을 바칩니다...
🙏신령성체의 기도🙏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참으로 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
지금 성체 안의 당신을 영할 수는 없사오나
지극한 사랑으로 간절히 바라오니,
거룩하신 당신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을 통해
영적으로 저의 마음에 오소서.
오셔서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당신은 제 안에 계시고,
저는 또 당신 안에서 이제와 또한
영원히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