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의 수련기를 마치고 지난 2021년 1월 23일 첫서원을 발한 두 수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김광준 돈보스코 S.J. 수사님, 홍석민 은수자요한 S.J. 수사님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예수회원의 양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안에서 하느님을 발견하고, 이웃 영혼을 도우며, 우리 시대의 문화와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을 키워내는 일.'
이처럼 예수회원들은 기도와 성찰, 철학과 신학 공부, 공동체 생활, 사도직 경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따르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양성 받습니다.
이러한 예수회원의 양성은
수련기, (2년)
철학기, (2~3년)
리전시(중간 실습기), (2~3년)
신학기, (3년~4년)
제3수련기,
이렇게 5단계로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