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충직한 부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탐하고,
그녀를 빼앗기 위해 남편까지 죽이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지르고 맙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자신의 죄를 깨달았을 때 보인 다윗의 모습입니다.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소.” (2사무 12,13)
이 한마디 고백 안에 다윗의 진실된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말씀의 리듬으로 춤추라] 스무 번째 이야기
"나탄이 다윗을 꾸짖다"(통회의 사람, 다윗)
말씀과 함께 춤출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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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의 리듬으로 춤추라!(구약편) 안내
2. 기 간 : 2020. 12. 28.(월) ~ 2021. 12. 27.(월), 매주 월요일 업로드
3. 대 상 : 본당 주일학교 학부모, 교리교사 등 희망하시는 분 누구나
4. 내 용 : 말씀 듣기와 묵상, 말씀을 통한 의식 성찰,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