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은 올마이키즈(All My Kids)의 후원으로 새롭게 지어진 42호 집입니다.
후원자 이명옥, 이명일, 이명춘 님의 소중한 나눔으로 한 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가 선물되었습니다.
이 가정에는 세 명의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으며,
그중 첫째 아이는 올마이키즈 아동으로 도움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집이 위치한 곳은 인적이 드문 깊은 시골 마을로,
아직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상수도도 없는 환경입니다.
기존에 살던 집은 너무 낡아 자매님의 걱정이 컸지만,
이제는 안전하고 따뜻한 새 집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을 선물로 받던 날,
온 가족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격과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이들과 가족에게 희망과 미래를 선물해주신 이명옥, 이명일, 이명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