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파더 in 캄보디아"를 만들고 있는 다니엘 신부입니다.
#24. 아주 특별한 주일 - 어린이 첫영성체
오늘은 썸롱톰성당의 어린이 (그리고 몇몇 청소년)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제가 첫영성체 했을 때가 기억이 나면서 참 기분이 좋았는데요, 성체를 모시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요 며칠 수인성 피부병에 감염되서 다리에 수포가 생기는 바람에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좋지 못한데요, 그래서 약도 사고 몸보신도 할 겸 벙껭껑에 있는 "자루" 식당에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돼지국밥 한 그릇에 기운이 솟아오르네요^^
아무튼 영상을 보신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