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자들은 불편하게 살아야
영성에 도움이 되며,
서로 마주치면 비켜주면서
양보하고 사랑하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불편하게 살기,
밖에서 살기,
동선 늘려 살기라는
채나눔 건축론을
수도원에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건축보다 사람이 먼저라던
이일훈 씨의 발인은
오늘 오전 거행됐습니다.
고인의 안식을 기도합니다.
CPBC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故 이일훈 건축가는 1일 ‘토마스’라는 세례명으로 대세를 받으셨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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