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금지한
미시시피주의 낙태법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첫 심리를 진행했는데요.
임신 22~24주까지 낙태를 허용한 판례가
뒤집힐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판례가 깨진다면 거의 반 세기 만입니다.
판결은 내년 6월쯤 나오는데,
각 주의 낙태법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무쪼록 한 명의 태아라도
더 살릴 수 있는 판결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낙태법 공백도
하루 속히 해소되기를,
국회가 조속히 낙태법 개정에
나서주기를 촉구합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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