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걸으신 그 길, 비오 신부와 함께
'오상의 비오 신부'로 알려진 성 파드레 비오(1887~1968)
1918년 두 손과 두 발, 그리고 옆구리에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의 다섯 상처[五傷, stigmata]를 받은
비오 신부는 이후 50년 동안 오상의 고통속에서
매일 미사와 고해성사를 통해 사람들을 회개의 삶으로 이끌었다.
성 비오 신부와 함께 십자가의 길 15처 현의를 묵상하며
주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걷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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