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위기라고 한다. 특히 청소년의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이야기 한지는 꽤 오래 되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위기의 시기에 교회는 아니 사목자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자.
* 교사들의 어려움을 덜어주시기 위해 회식이나 간식을 사주는 경우가 많은데...
-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회식으로 무마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경우가 있었다.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는데...
* 회식보다 더 좋은 것은... ?
- 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 마음으로 들어주신다고 느끼면 온전히 해결되지 않아도 그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위로가 됩니다.
힘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