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금요일은 대구에서~
9월에도 박준용유스티노 신부님과 함께
신나는 금요일 만들어보까요?
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대구신신우신의 완.소코너!
"맞다 맞다 내 말이 맞다"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앵간~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쯤 있으시지요?
마음을 전하는 선물~
이 선물을 현금으로, 그것도 인터넷 뱅킹으로 띵~보내뿐다면?
뭐 고맙겠지요~ㅋㅋ
하지만 그 관계가 한창 알콩달콩한 연인이라면??
연인의 현금선물, 이기~ 좋은 선물인가 아잉가?
이자뿌는거보다 낫다 뭐 이런 대답은 안됩니데이~~ㅎㅎㅎ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주세요~
오늘은 애교섞인 콧소리로 원하는 걸 따박따박 잘 얘기할것 같은
대구신신우신의 보물, 나유선 미셸 잘가와 함께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의 마지막 코너.
늘 신날 것 같은 금요일에도 나만의 걱정과 고민이 있다 아입니까?
신부님께 기도를 청하면
함께 기도해주십니다.
용.기. 드립니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바라면서 기도 신청해주세요.
진지한 기도. 엉뚱한 고민도. 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