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 이튿날, 파스카와 더 가까워진 시간. 제자들과의 분리. 빵을 많게 하신 표징의 장소와 가까운 곳에 – 암시. 라삐? 나를 찾는 이유?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 썩어 없어질 양식 – 영원한 생명의 양식. - 사람의 아들이 줄 것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보내신 이를 믿는 것. 무슨 표징으로? 만나보다 더 위대한? 하늘에서 빵을 먹이신 이는 내 아버지. 하느님의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 늘 저희에게 – 내가 생명의 빵. 배고프지 않고 목마르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믿지 않는다. 나는 아버지의 뜻을 위해 내랴왔다. 살리는 일. 믿는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그들을 다시 살릴 것.
1. 시간이 나옵니다. 언제이며 무슨 의미일까요? (22절 요한 1, 29)
2. 장소를 말하면서 벌어질 일을 예견해줍니다. 어디이며 무엇을 말합니까? (23절, 27절)
3.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이 부족함을 단호히 말씀하십니다. 적어봅시다. (26절)
4. 영원한 생명의 음식은 누가 주고, 그것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27절 68절)
5. 유대인이 물은 하느님의 일은 무엇을 가리키는 말입니까? (탈출19,5. 로마10,5.)
6.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느님의 일은 무엇입니까? (29절 로마6,4)
7. 유대인들이 표징으로 제시한 음식과 인물은 무엇이며 누구입니까? (31 – 32절)
8. 유대인들과 예수님 사이에는 강한 대비가 등장합니다. 찾아봅시다. (26, 28, 30,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