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제33회
'사람들의 논리를 초월하는
성령님의 새로운 논리'
노희철 베드로 신부(천주교 분당 구미동 성당 주임)
33회 주제 복음 '루카 12,8-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모두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회당이나 관청이나 관아에 끌려갈 때, 어떻게 답변할까, 무엇으로 답변할까, 또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제작_가톨릭스튜디오
▶가톨릭 스튜디오 후원하기
하느님의 은총을 전하는 가톨릭 스튜디오에서
1,004분의 정기후원 천사를 모집합니다.
※ 아래 링크를 터치(클릭) 하시면 편리하게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