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올린 영상의 뒷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올려 드립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나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속에 담아 뒀던 이야기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본 적 있나요? 마음이 갑갑하고 누구도 나를 이해해 줄 수 없을 것 같은 기분, 누구나 한번쯤 그럴 때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너무도 쉽게 '이것도 다 지나가겠지...'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홍성남 신부님은 이러한 우리에게 그런 생각, 마음, 기분들이 쌓여서 나를 아프게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십니다. 마음의 병이 될 수도 있다고 말이죠.
이번 영상에서는 여러분 마음에 쌓인 마음의 무게, 상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홍성남 신부님이 직접 가르쳐 주십니다. 내가 그런 용기를 낼 수 있다면 그래서 누군가에게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아직은 그런 용기가 나지 않는 분들에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이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catholic book 발췌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