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우리가 바라보는 걸 닮아갑니다.
일몰을 바라보면 우리 얼굴이 금빛 석양으로 물듭니다.
한 시간 동안 성체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응시하면
우리 마음이 신비로운 방식으로 변모됩니다.
모세가 산에서 하느님을 체험한 후에
그의 얼굴이 변모된 것처럼 말입니다.
2020. 6. 19.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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