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로고
스크롤 상단으로 올리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수정 테클라 ver.)

  • 미분류
  • 성가
  • WYD
  • 주일학교 교리
  • 교리/성경
  • 교양
  • 기도
  • 미사/전례
  • 신앙일기
  • 강론
  • 홍보
  • 행사
  • 생명/환경
채널썸네일 철산성당중고등부
구독자: 49  조회수: 46회  유튜브등록일: 2020-12-24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2-40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그가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하였다.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한나라는 예언자도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그들은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수마리아요셉의_성가정축일 #루카2장 22절에서40절 #주님의말씀입니다 #하느님감사합니다
#오늘의목소리 #중3최수정테클라 #다른친구들도함께해요
더보기

0 / 500
교리/성경 영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