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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대축일, "제자로서의 소명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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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복음밥 신부의_마음곳간
구독자: 75100  조회수: 442회  유튜브등록일: 2021-05-30
삼위일체 대축일, "제자로서의 소명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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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미사가시는 분들께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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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0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미리미리 듣는 미리말씀의 복음밥 신부입니다.
매 순간 미사가 끝날 때 사제는 신자분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그 말에 신자들은 이렇게 답을 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성당 문을 열고 나가는
그 순간부터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복음 선포에 힘을 쏟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주님을 알리는 게 어렵고
부끄럽고 당황스럽고 힘들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용기를
잃지 말라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에게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께서 세상으로 나가는 우리들과
늘 함께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마음에 우리의 마음을 합하여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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