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며
글/곡 장진숙 (His Will)
His Will이라는 찬양팀의 노래이고 이 곡을 쓰신 분은 개신교 여자 목사님이세요. 인생이 참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그런데 바로 거기에 하느님이 함께 계심을 느끼고 그분의 섭리로 지금까지 살 수 있었다. 본인의 쉽지 않았던 인생을 하느님을 만난 광야라고 표현한 곡입니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힘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