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중에 드는 분심!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전례를 공부하신 전문가 신부님에게 듣습니다!
* 미사 중에 분심이 든다
- 분심이 일어나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며, 분심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자리로 와야 한다.
* 왜 자꾸 ‘일어서고 앉았다’를 반복할까?
- 일어선다... 누군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기쁨의 표현
- 앉아있음... 듣는 시간, 잘 듣기 위해서
* 장궤틀이 사라진 이유??
- 장궤... 무릎을 꿇는 행동은 전례 행동이다. 무릎을 꿇는 의미를 잘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