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가 되자 그는 위대한 신앙에 감동을 받고
125명이나 되는 미혼모들과 그들의 자녀들에게
식량, 의류 그리고 수업료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그는 상류사회에서 살았고 게다가 미남이었습니다.
스키챔피언이었고 또한 등산가인 그는 만사가 자기 마음대로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느님을 위해 시간을 내었으며
매일아침 미사에 참례했습니다.
그는 아침기도와 저녁기도, 저녁에는 묵주기도를 바쳤고
또 매일 밤 성시간에 참례했습니다.
그는 종종 성체 앞에서 밤새도록 성체조배를 드렸습니다.
그는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당구도 치고 수영도 했으며
못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병자 방문 중, 그에게 소아마비가 왔습니다.
2020. 11. 3.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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