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아메리카 방문 IV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2315+paolo+vaschetto+mostra
돈 알베라가 실제로 남아메리카에 있는 이탈리아의 부속기관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돈 바르베리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돈 알베라는 사랑하는 벗이자 형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몬테비데오와 여기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리는 놀라운 것을 보았습니다.
섭리는 보잘것없고 겸손한 우리 수도회를 통해 믿기 어려운 일을 하셨습니다.
내가 보고 느낀 모든 것을 심사숙고하여 나중에 말하려고 제 의견을 유보하고 있습니다.”
그때 돈 알베라는 그의 눈으로 무엇을 보았을까요?
그는 매우 인상적인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마지막 단락이 이 전시회 전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돈 알베라의 균형 잡인 영혼에 대해 말합니다.
“여기에서 나를 개혁자로 소개한다면 우스운 모습이 될 것입니다.
내 임무는 무엇보다도 잘한 일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앞으로 항상 많은 일을 하도록 격려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어떤 이는 돈 알베라가 남아메리카에 온 것은 우리가 일을 잘하지 못하고 돈 보스코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돈 알베라는 개혁가로 자신을 소개한다면 자신을 우스꽝스럽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기 남미에 온 선교사들은 해야 할 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발도코 양식이 아닌 남미 양식을 보았습니다.
말하자면 개별 상황에 상응하는 방식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 달라서 우리에게 이상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남미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자기 형제들을 이해한 장상이 아직도 필요하다면,
돈 알베라가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형제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들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그들을 사랑하니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