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구대교구-잘츠부르크대교구 청년교류행사'가 7월 19일(금)부터 7월 24일(수)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2년 주기로 진행된 대구대교구-잘츠부르크대교구 청년교류행사는 2018년 대구대교구에서 실시된 이후 코로나19로 실시되지 못하다가, 2022년 7월 잘츠부르크대교구에서 세계주교시노드의 과정으로서의 청년교류행사를 재개되었으며, 올해 청년교류행사는, 2022년의 교류 행사 주제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루카 24,15)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를 통해 시노달리타스의 여정 안에서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삶의 자리에서 실천해야 할 사명을 인식하며, 교회와 세상 그리고 이웃과 친교를 이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