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11월 기도지향: 로봇 공학과 인공 지능의 발전이 언제나 인류에 도움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인공지능은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획기적인 변화의 핵심입니다.
로봇 공학으로 공동선을 추구한다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 발전이 불평등을 심화시킨다면 이는 진정한 발전이 아닙니다.
미래는 모든 사람과 피조물의 존엄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로봇 공학과 인공 지능의 발전이 언제나 인류에 도움이 되도록, "인간적"이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