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U 까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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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1-03-26
“노래를 잘 불러서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 특히 장애가 있는 이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 싶어서,
그들의 애환을 노랫말에 담아 세상에 외치는 것입니다.”
- 채순기 바오로
누구나 자신의 십자가를 / 제일 크다고 여기듯이
나 또한 짊어진 십자가가 / 너무나 무거웠기에
-
내 십자가가 내 몸의 일부로 느껴질 때
나 또한 부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여전히 마음 편히 성전에 들르기 힘든 요즘,
형제자매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예수님을 만나고 계신가요?
오늘의 성가 “십자가 바라보면서”를 통해
각자가 바라보는 십자가를 느끼고,
그 마음이 온전히 예수님을 향하도록 찬양하고 묵상해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 주님의 곁으로 간 찬양사도 유승훈 프란치스코를
기도 중에 함께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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