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새로운 책방 지기를 모시고 주제에 맞는 책을 소개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찾습니다. 매달 첫째주 책방지기는 반주하는 시인 박은지 소화데라사님입니다.
입춘이 지난 2월은 '다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 '새봄을 시작하며! 2026년 독서로 한해 그려보기!' 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나눠봅니다.
함께 그리고 미리 읽어볼 시집은
김승일, '나 우는 연기 잘하지' (창비, 2025)입니다.
강룡이네 ”빵집“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모두의 소중한 일상을 나누는 장소입니다.
위 치 : 가톨릭평화방송 9층 라디오 스튜디오
영업시간 : 평일 오후 12시 15분 OPEN!
특 징 : 제빵의 달인 ‘김강룡 프란치스코’ 신부가 직접 만든 인생 ‘빵’ 제공.
압도적 가성비와 요일별 푸짐함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