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호원동 청소년부 주일학교 교사회입니다!! 생활성가 동영상 경연 대회의 참여 동기로는 오랜만에 재개된 청소년부 미사에서 성가 없이 미사를 진행했었는데 성가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아이들과 함께 크게 느꼈고 이에 저희가 평소 좋아하는 성가를 함께 부름으로써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찍고 난 후의 소감으로는 성가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하루빨리 아이들과 함께 미사시간 안에서 성가를 목청껏 부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