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다 합니다...
겉으로 볼 때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합니다.
그런데 속은... 열불이 나고 끓어오릅니다.
어쩌지 못하고... 어쩔수도 없는...
터질 것 같은데도...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몸도 마음도 무너져 내릴 것 같습니다.
답답해 미치겠는데...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그런 우리를 잡아 주시고 손을 잡아 일으키시는 치유의 손이 있습니다.
그 손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잡아야 합니다.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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