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2부 금요일 오후1시~2시에는 대구와 함께해요~
모든 계층의 신자들과 소통하는 본당 사제!
박준용 유스티노 신부님. 용디의 진행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대구사투리로 들려드리는 가요의 제목을 맞히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준비되어 있구요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왠만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쯤 있으시지요?
저출산시대라 그런지 요즘은 동네에서 아기울음소리 듣기도 쉽지 않은데요.
이렇게 귀한 아기들을 키우는게 또 만만하지 않습니다.
젊었을떄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하니 육아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맡겨야한다.
아니다~ 크는거 금방인데 한순간 한순간 기억하려면 부부가 함꼐 어떻게든 키워야한다!
아... 오늘은 주제가 정말 중요하고도 심각합니다.
여러분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견 나눠주세요~ ^^
(자녀라면 자녀의 입장. 부모라면 부모입장. 할아버지 할머니 입장이라면 또 그입장으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박준용신부님과 톰과제리같은 캐미를 보여주시는
대구대교구 청년청소년국 이철희 사도요한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