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당혹해 머리를 흔들었어요.
의사가 말하기를 ‘학문은 훌륭한 것들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만,
이런 일은 할 수 없는 겁니다.
이것은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하느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당신은 대단히 큰 은혜를 받으셨군요.’
그 일이 있은 후로 남편은 변했어요.
남편은 갑자기 예측치 못한 죽음이 올 때까지 매일 동굴을 방문하였습니다.
남편은 동굴에서 성모마리아를 바라보며 울었습니다.
물론 나와 남편은 마리아께 한없는 감사를 드렸구요.
2020. 11. 24. 성 안드레아 동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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