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시간에 대한 원망이나 슬픔을 떨쳐 버리고 그 속에서 배움을 알게 되면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위해 눈물이 나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갈 때 미래가 보장될 것입니다.
오늘이 소중한 것을 알면 진정으로 감사할 줄 알고 주위의 모든 것을 사랑하며 온 힘을 다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오늘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모든 어제는 거두어 가셨고 모든 내일은 아직 그분의 손안에 있습니다.
내 삶의 전부이고 내 몸의 전부일 수 있는 오늘을 맑고 밝고 훈훈하게.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오늘 하루가 끝날 때 “나 오늘을 살았고 오늘을 사랑했노라”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다른 오늘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CPBC주간종합뉴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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