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까뮤는 작년 여름에 북미 성당(음악)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오갔는데, 첫번째 이야기로 뜨거운 도시, 뉴욕에서의 이야기를 꺼내볼까합니다. 황필구 요한 신부님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2018년 9월 9일에 브루클린교구 베이사이드 성당의 주일 저녁미사에서 저희 까뮤가 특송을 찬양하고 왔습니다.
좋은 녹음품질이 아님에 아쉽지만
뉴욕 베이사이드 성당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와 울림은 찬양하는 내내 저희들로 하여금 오로지 주님께로 집중할 수 있게 해주었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찬양한 곡이 너무 좋으시다구요?
이 곡은 바로, 저희 까뮤의 홍일점!!
‘이운형 마리아’ 자매님의 자작곡입니다!
제목처럼 주님을 향한 고백하는 마음을 담아낸 성가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곡입니다. 강추합니다!(부끄*-_-*)
#20180909 브루클린교구 베이사이드 성당 저녁미사 특송
#미사집전 황필구 요한 신부님
#나의고백 (특송곡) - 이운형 마리아 작사작곡
#피아노연주및편곡- 이새론 안토니오
#목소리 - 김구환 루카
#뉴욕점령!(?) #시작
#사랑합니다
#아버지
++ 영상 속 베이사이드 성당은 '뉴욕대교구'가 아니라 "브루클린교구"입니다.
저희의 착오로 잘 못 게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ㅠ!!
뉴욕에 놀러가신다면 퀸즈에 있는 브루클린교구 베이사이드 성당 한번 가보세요
멋지신 신부님과 따뜻한 신자분들, 그리고 타이밍만 맞추신다면 베이글(?)도 마음껏
드실 수 있답니다.
영상속에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지 못 해 죄송합니다. 앞으론 주의 하도록 할게요!!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형제자매님드을~~!
저희는 까뮤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