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오늘은 우리 시대 사랑의 아이콘인 성녀 마더 데레사의 축일입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이야말로 어떻게 함께 살 수 있는지 보여 주신 분입니다.
사랑과 칭찬과 미소 그리고 끊임없는 기도로 함께 사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기도가 없다면 용서 할 수 없고, 이해하기 어려우며,
사랑을 실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사랑하며 더불어 함께 살아 갈 수 있습니다.
2020. 9. 6. 연중 제23주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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